JYP 4년 만의 신인 걸그룹 '아워버스데이', 22일 프리 데뷔 싱글 'HUNGRY' 발매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아워버데이를 선보인다. 오는 22일 첫 디지털 싱글 'HUNGRY (Side A)'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2일 디지털 싱글 'HUNGRY (Side A)' 발매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아워버데이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아워버데이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프리(사전) 데뷔 디지털 싱글 'HUNGRY (Side A)'를 발매한다.

팀명에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순간을 즐기는 에너지를 담았으며, 평범한 일상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새롭게 정의하겠다는 포부를 녹여냈다. 이번 활동은 정식 데뷔에 앞서 팀의 색깔을 알리는 프리 데뷔 성격이다.
'더 딴따라' 우승자 조혜진 포함 3인 구성 공개
이번 프로젝트를 이끄는 멤버는 총 3명이다.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 출연한 데 이어 최근 KBS2 '더 딴따라'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조혜진을 비롯해, 댄스 실력을 갖춘 베이비와 보컬 역량을 가진 아치라야가 합류했다. 소속사는 다국적 멤버들로 구성된 이들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멤버는 이들 3인이지만, 전체 멤버 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멤버들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세 멤버는 화이트 톤 의상을 입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JYP 걸그룹 4년 만의 등장
아워버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이닛엔터테인먼트가 주도하는 이번 신인 그룹의 등장은 JYP 레이블 체제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준다.
아워버데이는 첫 싱글 발매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열기를 이어갈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