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21개월 만의 컴백…여름 향기 담은 펑키 소울 팝 '여름은 돌아와' 23일 발매
가수 존박이 오는 23일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발매하며 21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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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만의 신곡 '여름은 돌아와' 23일 공개
가수 존박이 여름의 청량함을 담은 신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뮤직팜엔터테인먼트는 존박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존박이 작사, 작곡, 편곡 전 과정을 직접 이끌었다.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초록빛 나무, 푸른 수영장, 수박, 모래사장 등 여름을 연상시키는 단상들이 콜라주 형식으로 담겨 신곡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펑키한 소울 팝으로 전하는 레트로한 노스탤지어
신곡 ‘여름은 돌아와’는 경쾌한 에너지가 특징인 곡이다. 존박은 최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만날텐데’에 출연해 이번 곡을 “살랑살랑하면서도 비트가 있는 펑키한 소울 팝”이라고 소개하며, “레트로한 노스탤지어를 불러일으키는 여름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곡은 정규 2집 ‘PSST!’ 이후 약 21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업물이다. 지난해 12월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단독 콘서트 ‘꿈처럼’ 이후 약 7개월 만에 나오는 공식 신곡이기도 하다.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