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새 앨범 스포일러 나왔다…폴 블랑코는 '너였다면' 리메이크
거미가 스톤뮤직 공개 콘텐츠 '수석연구회'에서 새 앨범 준비 상황을 언급했다. 폴 블랑코는 '너였다면' 리메이크 발매 소식과 한 소절 가창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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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새 앨범 준비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스톤뮤직이 공개한 '수석연구회' 콘텐츠에서 폴 블랑코는 '너였다면' 리메이크 발매 소식도 알렸다.

대화의 중심에는 네 출연진의 목소리, 취향, 플레이리스트가 있었다. 거미와 폴 블랑코의 향후 활동 소식이 먼저 나왔고, 김태래와 재환의 선곡까지 이어졌다.
거미, 새 앨범 준비 상황 스포일러
거미는 대화 중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기 활동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는 새 작업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발언이었다.
거미와 재환은 목소리를 매개로 한 인연도 꺼냈다. 거미는 요즘 노래와 옛날 노래에 대한 생각을 밝혔고, 보컬리스트 사이의 대화는 창법과 취향으로 이어졌다.
폴 블랑코, '너였다면' 리메이크 발매 예고
폴 블랑코는 '너였다면' 리메이크를 발매한다고 직접 전했다. 그는 현장에서 곡의 한 소절을 불러 새 버전을 발매 전에 일부 들려줬다.
폴 블랑코는 Y2K 창법을 전수하는 모습도 보였다. 평소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링으로도 주목받아 온 그의 색깔이 리메이크 소식과 함께 다시 언급됐다.
김태래·재환까지 각자 플레이리스트 추천
김태래, 폴 블랑코, 재환, 거미는 각자의 플레이리스트에서 곡을 추천했다. 미용실처럼 특정 공간에서 듣기 좋은 노래도 후보에 올랐고, 최종 수석곡 결과가 공개됐다.
개인적인 관리 팁과 근황도 대화에 섞였다. 마지막에는 네 출연진이 고른 수석곡 결과가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