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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제안한 '자 오늘은' 준비물은? 올림픽공원 달굴 거미·양희은 등 역대급 라인업

가수 성시경이 9월 초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자 오늘은'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을 위한 준비물을 언급했다. 거미, 양희은, 김장훈 등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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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직접 언급한 야외 공연 준비물

가수 성시경이 다가오는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을 향한 당부를 전했다. 성시경은 9월 초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자 오늘은' 공연을 준비하며, 관객들이 현장에서 챙겨오면 좋을 준비물들을 직접 언급했다. 야외 공연의 특성을 고려해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긴 부분이다.

성시경이 제안한 '자 오늘은' 준비물은? 올림픽공원 달굴 거미·양희은 등 역대급 라인업

거미·양희은·김장훈 등 초호화 라인업 공개

이번 공연은 성시경을 필두로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를 채운다. 양희은, 거미, 권진아, 김광진, 김장훈, 원미연, 이재훈, Raisa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설적인 보컬부터 독보적인 음색의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9월 5~6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개최

공연은 2026년 9월 5일 토요일과 6일 일요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장소는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이다. 예매는 NOL(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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