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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 or Die'로 달리는 에반, 음악 방송부터 예능까지 쉼 없는 활동

신인 아티스트 에반이 신곡 'Ride or Die'를 앞세워 음악 방송 릴레이 무대를 소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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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부터 '인기가요'까지 이어지는 음악 방송 무대

신인 아티스트 에반(EVAN)이 신곡 'Ride or Die'를 선보이며 음악 방송 릴레이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까지 촘촘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

'Ride or Die'로 달리는 에반, 음악 방송부터 예능까지 쉼 없는 활동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라이브 퍼포먼스도 눈길을 끈다. 유튜브 채널 'it's Live'를 통해 4K 고화질 라이브를 공개하며 실력을 보여준 데 이어, KBS Kpop '리무진서비스' 에피소드 222편에서는 'Ride or Die'와 함께 'Day 1', '눈, 코, 입, 가리워진 길' 등 여러 곡을 소화했다.

'스포왕'부터 '의왕 출신'까지, 예능에서 드러낸 반전 매력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에반의 모습은 예능과 라디오를 통해 전달되고 있다. MBC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에 출연한 에반은 고영배와 함께하며 "어디서에서도 안 한 얘기 다 하고 간다"는 말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는 스웨덴 훈남 이미지와 대비되는 의왕 출신이라는 친근한 이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마라로제떡사남'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에반은 'it's Live' 인터뷰를 통해 신인으로서의 포부를 밝히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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