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은 예술이야" 안보현, '재벌X형사2'서 보여줄 유쾌한 수사 돌파구
배우 안보현이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선공개 영상에서 마술 실력을 선보이며 캐릭터 진이수의 독특한 수사 스타일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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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로 풀어낸 진이수의 수사 돌파구
수사가 난항에 부딪힐 때,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는 주인공이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진이수 역을 맡은 배우 안보현이 선공개 영상에서 예기치 못한 마술 실력을 선보였다.

영상 속 안보현은 "마술은 예술이야"라는 말과 함께 깜짝 마술쇼를 펼쳤다. 마술을 통해 강력 1팀에게 초대권을 나누어주는 유쾌한 모습은, 수사 과정의 막막함을 재치와 자금력으로 돌파하려는 진이수만의 캐릭터를 드러낸다. 수사가 막히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라는 진이수의 철학이 담긴 이 장면은 기존 형사 캐릭터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와의 만남
시즌 2로 돌아온 이번 작품은 진이수와 새로운 팀장 주혜라의 만남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수사가 막힐 때마다 자원을 동원해 돌파구를 찾는 진이수의 방식이 새로운 팀장 주혜라와 만나 어떤 조화를 이룰지가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 등이 출연하는 '재벌X형사2'는 강력 1팀의 공조 수사를 통해 속도감 있는 전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