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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표 연하남 설렘 다시 떴다…'기상청 사람들' 눈빛까지

송강이 '기상청 사람들'과 '알고있지만' 속 로맨스 장면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직진 대사와 섬세한 눈빛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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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이 드라마 속 '연하남' 캐릭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출연했던 작품에서 설렘을 만든 장면들이 모여 담겼다.

송강표 연하남 설렘 다시 떴다…'기상청 사람들' 눈빛까지

영상은 젊은 이미지에만 기대지 않는 송강의 로맨스 연기를 보여준다. 상대의 마음을 파고드는 눈빛과 대사 처리가 함께 잡히며, 그가 차세대 로맨스 아이콘으로 불려온 이유를 떠올리게 한다.

'기상청 사람들' 속 직진 로맨스

영상은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서 송강이 보여준 모습에 먼저 주목한다. 극 중 송강은 상대방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 연하남 캐릭터를 그려냈다.

특히 "우리 무슨 사이냐"고 묻는 듯한 뉘앙스의 대사와 이어진 눈빛은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위험하게 다가가면서도 달콤하게 분위기를 풀어내는 플러팅이 캐릭터의 매력을 키웠다.

'알고있지만'으로 남긴 위태로운 설렘

이어지는 장면들은 드라마 '알고있지만' 속 송강을 다시 소환한다. '알고있지만'은 송강의 비주얼과 미묘한 감정선을 함께 보여주며 그를 대중적인 로맨스 배우로 각인시킨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영상 속 송강은 위태로우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지닌 캐릭터를 다시 보여준다. 작품마다 달라지는 '연하남' 이미지 안에서도 그는 관계를 만들고 대사를 건네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남겨왔다.

이번 영상은 '기상청 사람들'과 '알고있지만'을 나란히 놓고, 송강이 쌓아온 로맨스 캐릭터의 얼굴을 한 번에 보여준다.

주진혁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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