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의 마당에 찾아온 뜻밖의 손님,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과 콘서트 준비
배우 남규리가 최근 자신의 공간을 찾아온 고양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다가오는 콘서트를 위한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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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점령한 특별한 손님들
배우 남규리가 최근 자신의 일상에 찾아온 변화를 전했다. 혼자만의 정적이 흐르던 공간에 어느 날 갑자기 마당을 점령한 고양이들이 찾아오며 새로운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공간에 찾아온 고양이들을 '특별한 손님'이라 불렀다. 본인이 허락한 적은 없지만, 어느샌가 마당을 차지한 고양이들로 인해 조용했던 집안에 작은 온기가 더해졌다. 남규리는 고양이들이 자신을 귀찮게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삶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존재라고 밝혔다. 혼자만의 고요함 대신 예기치 못한 생동감이 주는 즐거움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콘서트 준비로 이어지는 일상
평온한 일상 속에서도 본업을 향한 준비는 계속된다. 남규리는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상 뒤로, 콘서트 연습을 위해 집을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남규리는 다음 주말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일상의 온기를 채운 그녀가 무대 위에서 어떤 목소리를 들려줄지 팬들의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