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아들 솔민 군 첫 공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배우 이시언이 SNS를 통해 아들 솔민 군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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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할머니랑 통화하는 솔미니" 이시언, 아들 근황 사진 공개
배우 이시언이 아들 솔민 군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시언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솔민 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민 군은 김포에 계신 할머니와 영상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사진 속 솔민 군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시언은 사진과 함께 "김포 할머니랑 통화하는 솔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이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동료 배우 윤유선 등 축하 이어져
이시언의 게시물에는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솔민 군의 외모가 이시언을 닮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배우 윤유선은 "시언이 아기 때 이랬을 듯. 너무 예쁨"이라며 다정한 격려를 건넸다.
결혼 3년 만에 얻은 첫아들
이시언과 배우 서지승 부부는 지난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생활 3년 차를 맞이한 지난 5월, 부부는 첫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