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신혼여행 첫날 비벌리힐스서 “지갑 잃어버렸엉”
최준희가 2026년 6월 11일 미국 비벌리힐스 사진과 함께 신혼여행 도착 직후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밝혔다. 분실 장소와 피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신혼여행 첫날 미국 비벌리힐스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직접 밝혔다. 결혼 뒤 미국으로 떠난 근황을 공개하던 중 남긴 짧은 한마디였다.

비벌리힐스 사진과 함께 남긴 글
최준희는 2026년 6월 11일 자신의 SNS에 미국 비벌리힐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엉”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내용으로 확인되는 사실은 여기까지다. 어느 브랜드의 지갑인지, 분실 장소가 정확히 어디였는지, 현금이나 카드 피해가 있었는지는 따로 밝히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사건 보도라기보다 최준희가 직접 공유한 신혼여행 근황에 가깝다.
최준희는 그동안 개인 SNS를 통해 일상과 변화의 순간을 비교적 솔직하게 보여 왔다. 이번 글도 길게 설명하기보다 짧은 말투로 상황을 전해, 결혼 직후 떠난 여행의 첫 장면이 뜻밖의 해프닝으로 남게 됐다.
5월 결혼 뒤 미국 신혼여행
최준희는 2026년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고 최진실과 인연이 깊었던 방송인들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최준희는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보내는 모습을 SNS에 이어 올렸다. 이번 지갑 분실 글도 그 흐름 속에 나온 공개 근황이다.
현재까지 최준희가 지갑을 되찾았는지, 여행 일정에 실제 차질이 있었는지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본인이 더 설명하지 않는다면, 이 소식은 신혼여행 중 생긴 짧은 해프닝으로 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