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김숙의 평일 아침 9시 소통, 수박 소분하며 '땡모반' 라이브
송은이와 김숙이 비보티비 '땡땡이 모닝 소셜 클럽'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만났다. 여름 테마인 수박 소분 과정을 공유하며 이색적인 아침 소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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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아침 9시, 송은이·김숙의 '땡모반' 라이브
송은이와 김숙이 평일 오전 시간대 팬들과 실시간으로 만났다. 두 사람은 비보티비의 '땡땡이 모닝 소셜 클럽'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아침을 보냈다.

이번 만남의 테마는 여름의 끝자락을 겨냥한 '땡모반(수박 주스)'이었다. 송은이와 김숙은 수박을 직접 소분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팬들과 시간을 보냈다.
비보티비 '땡땡이 모닝 소셜 클럽' 진행
이번 콘텐츠는 평일 오전 9시라는 이색적인 시간대에 진행됐다. '땡땡이 모닝 소셜 클럽'이라는 이름에 맞춰 수박을 잘라 나누는 활동을 선보였다.
비보티비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출연자와 팬이 특정 시간대에 모여 함께 무언가를 경험하는 소셜 클럽 형식을 선보였다. 송은이와 김숙은 수박 소분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교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