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남은 밤' 출연한 빅나티, 첫 단독 콘서트와 음악적 성장 언급
가수 폴킴이 진행하는 콘텐츠 '남은 밤'에 래퍼 빅나티가 출연해 첫 EP 발매와 단독 콘서트 등 음악적 커리어와 일상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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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 첫 EP 발매와 첫 단독 콘서트 회상
가수 폴킴이 진행하는 콘텐츠 '남은 밤' 다섯 번째 에피소드에 래퍼 빅나티가 출연했다.

빅나티는 이번 방송에서 첫 EP [호프풀 로맨틱] 발매와 최근 진행한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해 언급했다.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의 변화와 음악적 취향을 수집하는 습관 등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해가는 과정이 대화 주제로 다뤄졌다.
하가와·정상수 협업 비하인드와 일상 토크
음악적 협업 사례도 공개됐다. 빅나티는 하가와와의 협업 사례와 과거 정상수와의 챌린지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대화는 일상적인 소재로도 이어졌다. 협찬 문의가 들어왔던 보리차 관련 에피소드와 폴킴의 농구 실력 등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면모가 다뤄졌다. 또한 빅나티가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 등 개인적인 관점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향후 활동과 관련해서는 고막소년단 컴백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