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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닮은꼴부터 정우성 닮은꼴까지, '나솔사계' 새로운 미스터 등장

ENA·SBS Plus '나솔사계'에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이 합류한다. 80년생 미스터 서와 정우성을 닮은 미스터 조 등 개성 넘치는 뉴페이스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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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생 미스터 서의 반전 나이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리얼리티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진다.

잔나비 최정훈 닮은꼴부터 정우성 닮은꼴까지, '나솔사계' 새로운 미스터 등장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 따르면,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미스터 서는 잔나비 최정훈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기소개에서 80년생임을 밝혔고, 이에 24기 현숙은 동안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미스터 서를 포함해 미스터 공, 서, 차는 국화를 첫인상으로 선택했다.

정우성 닮은꼴 미스터 조, 24기 현숙과 띠동갑 인연

이어 등장한 미스터 조는 배우 정우성을 닮았다는 언급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미스터 차의 질문에 26기 영자와 정숙이 공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미스터 조는 본인이 출연자 중 나이가 가장 많을 것 같다고 언급하며, 24기 현숙과 같은 말띠임을 밝혔다. 띠동갑 나이 차이가 확인되자 MC 정혜성과 경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스터 조는 7기 옥순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평균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였으며,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9’ 시청률 1.4%로 해당 채널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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