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봄, 정통 트로트 발라드 '피어나라' 발매…“늦게 피는 꽃은 없다” 위로
가수 한봄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응원을 담은 디지털 싱글 '피어나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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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트로트와 어쿠스틱 감성의 만남
가수 한봄이 새로운 디지털 싱글 '피어나라'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전통적인 멜로디를 어쿠스틱한 감성으로 풀어낸 정통 트로트 발라드다.

곡은 가슴속에 꿈을 품고 있는 이들에게 "늦게 피우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봄 특유의 섬세하고 아련한 보이스가 곡의 서사를 뒷받침한다.
2um·위대한형제 참여한 풍성한 사운드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진이 대거 참여했다. 2um과 위대한형제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위대한형제는 피아노, 스트링, 드럼 등 전반적인 사운드를 설계했다.
여기에 최상대(기타), 임기범(베이스), Lucid8(신스)이 참여해 어쿠스틱하면서도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김현아의 코러스가 더해졌으며, 장민(M Creative Sound)의 레코딩과 믹싱, 권남우(821 Sound Mastering)의 마스터링을 거쳐 사운드의 질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