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더 시즌즈'서 '소나기'부터 '난 남자다'까지 명곡 무대 선보였다
가수 김장훈이 KBS '더 시즌즈' 무대에 올라 대표곡들을 열창하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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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부터 '고속도로 로망스'까지 이어지는 명곡 무대
가수 김장훈이 KBS '더 시즌즈' 무대에서 대표곡들을 선보였다.

KBS WORLD TV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김장훈은 서정적인 감성의 '소나기'로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난 남자다'와 '고속도로 로망스' 등 대중에게 익숙한 히트곡들을 연이어 불렀다.
성시경 진행 '더 시즌즈' 출연
이번 무대는 성시경이 MC를 맡은 KBS '더 시즌즈' 시즌 9의 에피소드 19를 통해 공개됐다. 김장훈은 발라드와 록 스타일의 곡들을 번갈아 부르며 무대를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