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휴대폰 없어요" 리센느, 5세대 걸그룹의 이색적인 일상 공개
걸그룹 리센느 멤버들이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개인 휴대폰 없이 활동하는 독특한 관리 방식을 공개했다.
·
"옛날 아이돌 방식 그대로" 리센느의 이색 일상
5세대 걸그룹 리센느가 개인 휴대폰 없이 활동하는 독특한 생활 방식을 공개했다.

최근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리센느 멤버들은 과거 아이돌들이 겪었던 '휴대폰 반납' 문화를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사연을 전했다. 5세대라는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관리 방식은 과거의 관행을 따르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휴대폰 없는 생활 속 멤버들의 에피소드
멤버 원이, 리브, 제나 등은 방송에서 개인 휴대폰이 없는 생활로 인해 발생하는 일상적인 상황들을 공유했다.
디지털 기기와 밀접하게 연결된 현대적인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이들의 생활 방식은 방송 내에서 흥미로운 대화 주제로 다뤄졌다. 멤버들은 휴대폰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리센느는 이번 '놀라운 토요일' 출연을 통해 그룹의 개성을 드러냈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tvN에서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리센느는 멤버들의 호흡과 재치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