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홍진호, 엉뚱한 발음에 멤버들 "더빙 필요해" 폭소
예능인 홍진호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독특한 발음으로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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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이 필요해" 홍진호의 엉뚱한 발음
예능인 홍진호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독보적인 발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최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에서 홍진호는 단어를 정확히 전달해야 하는 게임 과정 중 불안정한 딕션으로 멤버들의 공세를 받았다. 홍진호가 단어를 내뱉을 때마다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고, 현장에서는 그의 발음을 알아듣기 위해 별도의 더빙이 필요할 것 같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멤버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미미와 함께 만든 예능적 재미
특히 미미와의 호흡이 눈길을 끌었다. 홍진호의 발음이 이어질 때마다 미미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당혹스러움과 즐거움이 섞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정답을 맞춰야 하는 긴장감 속에서 홍진호의 흐릿한 딕션은 예측 불허의 상황을 만들며 출연진 간의 티키타카를 이끌어냈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