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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부산서 김대희·김준호 예능 특훈…무대 매너 배웠다

QWER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현장에서 김대희, 김준호와 만났다. 멤버들은 30년 차 개그맨들에게 순발력과 관객 호흡을 배우며 예능 특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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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 QWER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현장에서 30년 차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를 만났다. 데뷔 4년 차를 맞은 QWER은 부산에서 두 베테랑에게 무대 위 순발력과 관객과 호흡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QWER, 부산서 김대희·김준호 예능 특훈…무대 매너 배웠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만난 세 팀

이번 만남은 단순히 웃음을 주고받는 자리에 그치지 않았다. QWER 멤버들은 축제 현장의 열기 속에서 예능 특훈을 받으며, 음악 무대와는 또 다른 무대 매너를 익히는 데 집중했다.

김대희와 김준호는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개그맨답게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두 사람은 관객을 끌어들이는 에너지와 순간적인 반응의 중요성을 QWER에게 전했고, 멤버들은 대화와 웃음 속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음악 무대 밖에서 배운 관객 호흡

부산 방문은 QWER에게 공연 일정 이상의 경험으로 남았다. 멤버들은 노래와 연주뿐 아니라 대중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방식에도 관심을 보였고, 베테랑 개그맨들의 조언을 통해 무대 위 여유를 배우려 했다.

QWER은 이번 만남에서 풋풋한 에너지와 배우려는 태도를 함께 드러냈다. 부산에서 받은 예능 특훈은 팬들에게 음악 무대와 다른 친근한 모습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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