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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1년 8개월 만의 국내 콘서트 전석 매진… 9월 서울 공연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돌입

NCT 127이 오는 9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8월 정규 7집 발매와 함께 내년 1월 타이베이 공연까지 아시아 투어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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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연 3회차 전석 매진 기록

NCT 127이 약 1년 8개월 만에 국내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EO CITY – THE REDLINE)' 서울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NCT 127, 1년 8개월 만의 국내 콘서트 전석 매진… 9월 서울 공연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돌입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 21일과 23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4일 일반 예매까지 총 3회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 이번 예매 결과로 NCT 127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탄탄한 팬덤을 확인했다. 그룹 NCT 127은 최근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8월 정규 7집 발매 및 아시아 투어 일정

NCT 127은 오는 8월 24일 정규 7집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투어의 콘셉트는 '더 레드라인(THE REDLINE)'으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업그레이드된 무대 구성을 통해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투어가 이어진다. 10월 3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10월 10일·11일 홍콩, 10월 18일 싱가포르, 10월 31일·11월 1일 방콕을 거쳐 내년 1월 2일 타이베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투어 관련 세부 사항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장호진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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