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람, 푸른 숲속에서 전한 위로…'빛의 반대편에서' 라이브 무대 공개
가수 이보람이 라이브 콘텐츠 '숲세권 라이브(For:Rest LIVE)'를 통해 곡 '빛의 반대편에서'를 선보이며 자연 속 감성적인 무대를 전했다.
·
숲의 정취와 어우러진 '빛의 반대편에서' 라이브
가수 이보람이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깊은 울림을 주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라이브 콘텐츠 '숲세권 라이브(For:Rest LIVE)'에서 이보람은 곡 '빛의 반대편에서'를 불렀다. 이번 무대는 어둠을 지나 빛을 향해 나아가는 곡의 메시지를 숲의 고요한 분위기와 연결해 구현했다.
전문 사운드 기술로 완성도 높인 '숲세권 라이브'
이번 무대는 자연의 소리와 음악을 결합한 독특한 라이브 플랫폼인 '숲세권 라이브'를 통해 공개됐다.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TechDataPS, AKG, JBL 등 전문 사운드 기술과 시네몰(Cinemall)의 영상 지원이 더해졌다. 이보람은 숲이라는 공간적 배경 속에서 곡의 서사를 목소리로 담아내며 라이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