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박재범, 신곡 'FLIRTY' MV서 톡톡 튀는 호흡
다영과 박재범이 신곡 'FLIRTY' 뮤직비디오로 만났다. 다영의 밝은 에너지와 박재범의 리듬감이 어우러진 협업 무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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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다영과 박재범이 신곡 'FLIRTY'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색깔을 살린 보컬과 퍼포먼스로 곡의 경쾌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FLIRTY' 뮤직비디오 공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제목이 주는 산뜻하고 장난스러운 느낌을 화면으로 풀어냈다. 다영과 박재범은 서로 다른 스타일링과 연출 안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영상은 두 사람의 움직임과 표정을 중심으로 이어진다. 빠르게 전환되는 장면마다 곡의 리듬감이 살아나고, 화면을 채우는 두 아티스트의 호흡이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다.
다영의 밝은 음색과 박재범의 리듬감
핵심은 두 사람의 조합이다. 다영은 맑고 에너제틱한 음색으로 곡의 중심을 잡았고, 박재범은 특유의 리듬감과 세련된 분위기로 곡에 힘을 보탰다.
다영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활동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박재범 역시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에서 보여온 감각을 이번 곡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공식 SNS와 베리즈에서 활동 확인
다영의 공식 활동 소식은 공식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리즈(Berriz)를 통해서도 이번 협업을 포함한 다영의 활동 소식을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