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만의 단독 무대, 가수 재하 8월 22일 상암 팬 콘서트 개최
가수 재하가 오는 8월 22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2026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JAE HA with you)'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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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팬 콘서트
가수 재하가 오는 8월 22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2026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JAE HA with you)'를 연다. 지난해 12월 열린 미니 콘서트 '동행(冬行)' 이후 약 8개월 만에 마련된 단독 무대다.

공연의 분위기를 담은 1차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 속 재하는 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하며, 골드 톤의 세련된 디자인이 더해졌다. 포스터에는 '빛나는 순간, 재하와 함께'라는 문구가 적혔다. 재하는 이번 공연에서 본인만의 감성을 담은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트롯전국체전' 2위 재하의 무대
재하는 2018년 싱글 '삼바파티'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KBS2 '트롯전국체전'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가창력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오후 4시 30분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를 포함한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은 추후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