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도관 채운 8명의 목소리, 큐티스트리트 신곡 'Top of the top' 라이브 무대
그룹 큐티스트리트가 데뷔 2주년 기념 공연 '8TREASURES'에서 신곡 'Top of the top' 무대를 선보였으며, 2026년 일본 아레나 투어와 2027년 한국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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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관에 울려 퍼진 신곡 'Top of the top' 라이브
그룹 큐티스트리트가 일본 무도관에서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8TREASURES' 공연을 열고 신곡 'Top of the top' 무대를 선보였다. 안베 다이키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신곡은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전하는 가사를 통해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냈다. 8명의 멤버는 각자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목소리로 무대를 채웠다.

2026년 일본 아레나 투어 및 2027년 한국 공연 확정
큐티스트리트는 향후 활동 계획도 함께 밝혔다. 오는 2026년 가을, 일본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는 아레나 투어 'CUTIE LAND'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요코하마 아레나, 아리아케 아레나, 마린 메세 후쿠오카 등 주요 거점을 잇는 13회 공연으로 구성된다.
한국에서의 만남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일정도 확정됐다. 2027년 1월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홀에서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7 WINTER'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