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은 소녀들의 청춘 기록, 유니스 일본 데뷔 미니앨범 'UNI☆Sparkle!' 31일 발매
그룹 유니스가 Y2K 감성을 담은 첫 일본 미니앨범 'UNI☆Sparkle!'을 오는 31일 발매하며 일본 시장 정식 데뷔를 알린다.
교복 스타일링으로 담아낸 청춘의 한 장면
그룹 유니스가 일본 시장 정식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유니스의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의 'School-style'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 등 8명의 멤버는 리본 타이와 니트 베스트를 매치한 교복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디지털카메라, 다이어리, 사탕, 선글라스 등의 소품을 활용해 마치 수학여행을 떠난 듯한 청춘의 순간을 연출하며 유니스가 지향하는 하이틴 감성을 드러냈다.
Y2K 무드 담은 5곡 수록, 타이틀곡 'GimmeSummer☆' 선공개
이번 일본 데뷔 앨범 'UNI☆Sparkle!'은 일본 팝 컬처의 감성과 Y2K 무드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앨범에는 유니스의 첫 서머송인 타이틀곡 'GimmeSummer☆'를 포함해 'MoshiMoshi♡', 'mwah…', 'BBYBBY', 'SWICY'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GimmeSummer☆'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아 여름의 청량함을 강조했다.
유니스는 앨범 발매에 앞서 현지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타이틀곡 'GimmeSumm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먼저 공개하며 일본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31일 첫 미니앨범 발매로 일본 활동 본격화
유니스는 오는 31일 첫 미니앨범 'UNI☆Sparkle!'을 정식 발매하며 일본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다. 이번 앨범은 멤버 전원이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낸 스쿨룩 콘셉트와 Y2K 감성의 음악적 시도가 결합된 결과물이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유니스만의 하이틴 세계관을 일본 시장에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7월 말 일본 데뷔를 기점으로 유니스는 현지 미디어 및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