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걱정 없어요" 이동건, 틱톡 라이브서 제주 카페 근황 전하며 동료들과 재회
배우 이동건이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제주 카페 피해 소식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서준영, 홍경인, 김민우 등 동료들과의 유쾌한 합방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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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페 장마 피해 근황 전한 이동건
배우 이동건이 실시간 방송 플랫폼 틱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났다. 지난 10일 진행된 이동건의 두 번째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환한 미소로 팬들을 맞이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제주에서 운영 중인 카페가 장마로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우려가 있었으나, 이동건은 "작년 장마에 저희 카페가 엄청 피해를 봤다. 올해는 그런 걱정은 없다"라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생소한 라이브 환경 탓에 팬클럽 가입이나 레벨업 축하 같은 기본적인 용어에 서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서준영·홍경인·김민우 등 동료들과 유쾌한 합방
방송 중 동료 연예인들이 등장하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강래연의 소개로 양예승, 한채영이 합류하자 이동건은 동료들에게 틱톡 시스템을 배우며 함께 박수를 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지는 실시간 합방(매치) 기능에서는 서준영이 등장해 대화의 폭을 넓혔다. 서준영은 홍경인과 가수 김민우를 연결하며 네 사람이 화면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동건은 지난 8일 첫 라이브를 시작하며 "한국뿐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시작하게 됐다"라고 도전 계기를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조만간 JTBC '이혼 숙려 캠프'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