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휴가 사진 열애설에 'My dearest cousin' 직접 해명
NCT 재현이 26일 SNS 휴가 사진으로 불거진 열애설에 'My dearest cousin'이라고 직접 밝혔다. 사진 속 여성은 연인이 아닌 친사촌이라는 설명이다.
그룹 NCT 멤버 재현이 SNS 휴가 사진 속 여성과 관련해 불거진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재현은 해당 여성을 'My dearest cousin'이라고 설명하며 연인이 아닌 친사촌이라고 밝혔다.

26일 SNS 휴가 사진에서 시작된 추측
재현은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바다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바다를 만끽하는 재현의 모습과,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과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이 함께 담겼다.
게시물이 올라온 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사진 속 여성이 재현의 연인이 아니냐는 추측이 퍼졌다. 사진 속 인물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열애설로 이어졌다.
'My dearest cousin'으로 관계 설명
열애설이 확산되자 재현은 직접 소통에 나섰다. 그는 사진 속 여성과의 관계를 설명하며 영어 문구 'My dearest cousin'을 남겼다.
핵심은 사진 속 여성이 연인이 아니라 가까운 친사촌이라는 점이었다. 재현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리며 불필요한 오해를 차단했다.
26일 오후 보도 이어지며 오해 정리
관련 보도는 26일 오후부터 이어졌고, 재현의 해명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사진 속 여성이 친사촌이라는 내용이 공유됐다. 팬들은 그의 빠른 설명을 확인했고, 일부 팬들은 가족과의 시간을 오해한 점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개인 SNS에 올린 휴가 사진이 의도치 않게 열애설로 번졌지만, 재현이 직접 관계를 밝히면서 논란은 조기에 일단락됐다. NCT 재현은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고, 평소에도 SNS로 일상을 공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