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 거친 파도와 맞선 미역 수확 사투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 출연진이 바다 위에서 미역을 채취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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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위에서 펼쳐지는 네 남매의 생존기가 공개됐다.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 출연진인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거친 바다 환경 속에서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파도와 싸우며 진행된 미역 채취
현장의 작업은 예상보다 고됐다. 출연진은 배 위에서 거친 파도를 마주하며 미역을 수확했다. 미역을 건져 올리는 과정에서 출연진은 온몸을 던지며 작업에 몰두했다.
염정아와 김선영을 비롯한 멤버들은 거친 환경 속에서 작업을 이어갔다. 강유석과 노윤서 역시 현장 흐름에 맞춰 미역 수확에 힘을 보탰다.
산지의 생생함을 담은 리얼리티
이번 영상은 세트장이 아닌 실제 바다 위에서 식재료를 구하는 과정을 담았다. 파도에 흔들리는 배 위에서 미역을 수확하며 겪는 고충이 그대로 드러난다. 식재료가 산지에서 식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출연진의 움직임을 통해 보여준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되며, 티빙(TVING)에서도 스트리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