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J-POP 명곡 'Sparkle' 리메이크…9월 11일 공개
가수 로이킴이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의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 네 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한다. 요지로다가 작곡한 'Sparkle'을 로이킴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9월 11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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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Sparkle' 정식 발매
가수 로이킴이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 'Vol.4'의 일환으로 'Sparkle'을 발표한다. 이번 곡은 요지로다가 원곡을 쓴 'Sparkle'을 로이킴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작업물이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곡의 분위기를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영상은 'Sparkle'이 지닌 서정적인 분위기를 시각적, 청각적으로 전달하며 원곡의 정서가 로이킴의 보컬을 통해 어떻게 구현됐는지 보여준다.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리메이크 시리즈
이번 작업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시리즈 형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로이킴은 해당 채널이 선보이는 리메이크 시리즈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해당 채널은 최근 100만 강남콩 달성을 기념하며 콘텐츠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 영상에는 차준환, 서수민 등이 언급되며 시리즈의 구성을 더했다. 로이킴의 리메이크 곡은 9월 11일 금요일 오후 6시(KST)에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