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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성쇼, '부싼아이가!' 한마디에 드러난 무대 밖 반전 매력

라이즈 자체 콘텐츠 'Bucket RIIST' 에피소드 7에서 성쇼의 부산 사투리와 멤버들의 편안한 케미가 공개됐다. 두 번째 미니앨범 'II' 활동 속 팬들에게 무대 밖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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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RIIZE)가 자체 콘텐츠 'Bucket RIIST' 에피소드 7에서 무대 밖 편안한 얼굴을 보여줬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멤버 성쇼의 의외의 모습과 라이즈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담겼다.

라이즈 성쇼, '부싼아이가!' 한마디에 드러난 무대 밖 반전 매력

이번 영상은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II'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화려한 퍼포먼스 뒤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웃음이 멤버들의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성쇼, 부산 사투리로 만든 웃음

영상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끈 장면은 성쇼의 부산 사투리였다. 평소 정돈된 이미지와 달리 성쇼는 '부싼아이가!'라고 외치며 친근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

성쇼의 모습은 멤버들 사이의 격의 없는 분위기와도 이어졌다. 무대 위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아티스트지만,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는 장난기 있는 청년의 얼굴로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멤버들의 농담 속에 드러난 팀워크

멤버들은 서로에게 장난 섞인 농담과 격식 없는 반응을 주고받았다. 영상 전반에 흐르는 웃음은 라이즈가 내세우는 'Rise and Realize' 속 '리얼(Real)'한 모습과 맞닿아 있었다.

꾸며진 장면보다 멤버들이 서로를 대하는 태도, 그 안에서 생기는 돌발적인 웃음이 더 오래 남는다. 성쇼의 반전 매력과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는 라이즈라는 팀의 생동감을 한층 선명하게 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II' 활동을 이어가는 라이즈는 이번 콘텐츠로 팬들에게 무대 밖의 온도를 전했다. 열정적인 무대와 자연스러운 일상이 함께 비치며, 라이즈가 팬들과 나누는 진심도 조금 더 가까워졌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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