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K-팝

프로미스나인, 뮤직뱅크 7월 마지막 주 1위 차지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뮤직뱅크 K-차트 7월 4주 차 결과 최종 1위에 오르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

·

프로미스나인, 뮤직뱅크 7월 4주 차 1위 등극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2026년 7월의 마지막 뮤직뱅크 정상에 올랐다.

프로미스나인, 뮤직뱅크 7월 마지막 주 1위 차지

뮤직뱅크 K-차트 7월 4주 차(2026년 7월 20일~26일) 집계 결과, 프로미스나인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디지털 음원, 방송 횟수, 팬 투표, 음반, 소셜 미디어 점수 등을 합산해 결정됐다. 1위를 두고 크루티스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프로미스나인이 승기를 잡았다.

에스파·아일리·갑자기 등 상위권 순위 경쟁

이번 차트 상위권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에스파는 '레오네이드' 무대를 선보였고, 아일리는 'me'를 통해 무대를 채웠다. 갑자기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리셋의 '러브 어택'이 차지했다. 이어 선미, 아이덴티티, 최남, 브리티시(7위), 유니스 등이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각자의 무대를 선보였다.

MC 영씨 진행 속 프로미스나인 1위 발표

순위 발표를 진행한 MC 영씨는 "오늘 이렇게 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비출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순간"이라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가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 1위로 프로미스나인이 호명되자 현장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1위를 통해 2026년 7월의 마지막 주 차트 주인공이 됐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