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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현빈, 데이식스 팬심 드러낸 '성덕' 순간... 신곡 '플레이버' 컴백 무대

그룹 파우(POW)가 신곡 '플레이버(Flavor)'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멤버 현빈은 데이식스의 팬임을 밝히며 선배의 곡을 직접 가창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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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담은 신곡 '플레이버' 무대 공개

그룹 파우(POW)가 KBS 뮤직뱅크를 통해 신곡 '플레이버(Flavor)'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신곡은 '맛'이라는 소재를 통해 그룹만의 색깔을 담아낸 곡이다.

파우 현빈, 데이식스 팬심 드러낸 '성덕' 순간... 신곡 '플레이버' 컴백 무대

파우는 이번 곡이 '제로칼로리'와 같으니 팬들이 부담 없이 즐겨달라며 위트 있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곡의 테마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프레임' 안무를 포인트로 꼽으며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멤버들은 오늘 무대를 '무한 리필로 즐기고 싶은 시원한 맛'이라고 표현했다.

멤버 현빈, 데이식스 팬심 인증한 '성덕'

컴백 무대 중 멤버 현빈이 데이식스의 열혈 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빈은 이번 활동을 준비하며 데이식스의 곡을 커버했을 정도로 팬심이 깊다고 전했다.

현빈은 데이식스의 곡 '해피'의 가사를 직접 가창하며 선배와 함께 불러달라는 요청을 전했다. 현빈은 "메아비 해피 매일 웃고 싶어요. 걱정 없고 싶어요. 너무나 좀 답을 알려주세요"라며 곡의 한 소절을 소화했다.

노래를 마친 현빈은 "일단은 너무 떨려서 생각보다 진짜 너무 떨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 진짜 오늘 성덕(성공한 덕후) 했네요"라며 데이식스를 직접 만난 소감을 전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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