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란, 여름의 정서 담은 EP '여름내' 전곡 공개
아티스트 난파란이 여름의 계절감을 담은 새로운 EP '여름내'를 발매했다. 총 4곡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여름의 순간들을 음악으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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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난파란이 EP '여름내'를 통해 신보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여름이라는 계절이 주는 정서와 난파란 특유의 사운드를 결합한 결과물이다.

'들결'부터 '여름내'까지 이어지는 4곡의 구성
앨범은 총 4개의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트랙 '들결'을 시작으로 '빛무리', '잠비', 그리고 타이틀 격인 '여름내'가 차례로 이어진다.
각 트랙은 약 3분에서 4분 사이의 길이를 유지한다. 곡과 곡 사이의 연결성을 고려한 트랙 배치를 통해 앨범 전체의 흐름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