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금지부터 식대 제한까지" NCT 127, 쟈니 주도 '초심 찾기' 프로젝트 화제
NCT 127이 컴백을 앞두고 멤버 쟈니의 주도로 독특한 규칙을 적용한 '초심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쟈니의 호출로 시작된 '마늘 금지'와 '식대 제한' 규칙
NCT 127이 컴백을 앞두고 멤버 쟈니의 주도로 진행된 '초심 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팀워크를 다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쟈니의 호출로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됐다. 대본 없이 진행되는 리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멤버들은 컴백 전 정신을 가다듬기 위한 독특한 규칙들을 적용받았다.
핵심 규칙 중 하나는 '마늘 금지'였다. 컴백 전 컨디션 조절과 팀 결속을 명분으로 제시된 이 규칙은 멤버들 사이에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컴백 준비 과정의 경제적 측면을 고려한 '식대 제한' 규칙도 함께 등장했다.
대본 없는 리얼 다큐멘터리 속 드러난 팀워크
멤버들은 정해진 대본 없이 자연스러운 대화와 리액션을 이어갔다. 컴백을 앞둔 압박감 속에서도 멤버들은 서로를 챙기며 유머러스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만남은 쟈니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단순한 휴식을 넘어 팀의 초심을 되새기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NCT 127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