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앞둔 Stray Kids 리노, 한의원 찾아 체질 맞춤형 건강 관리
Stray Kids 리노가 콘서트 준비를 위해 한의원을 방문해 소음인 체질에 맞춘 치료와 식단 관리를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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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준비 위해 한의원 찾은 리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다가오는 콘서트를 앞두고 건강 관리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Stray Kids의 콘텐츠 '[kNOw맘대로(The kNOw Way)] Ep.07' 영상에서 리노는 면역력을 높이고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한의원을 방문했다. 영상 속 리노는 평소 아침 식사로 블루베리와 토마토를 갈아 먹고, 점심과 저녁은 단백질 위주에 탄수화물을 곁들이는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동은 PT와 러닝을 병행하며, 러닝 시 속도를 5,300에서 6,300까지 조절하며 관리하는 모습도 담겼다.
'소음인' 체질 확인과 맞춤형 식단
한의원 진료를 통해 리노의 체질은 소음인에 가깝고 태음인이 일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의사는 소음인의 경우 소화기가 약할 수 있어 소화기에 편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리노가 추천받은 음식인 삼계탕을 먹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혈자리 자극과 약침 치료
리노는 소화기 기능과 기운 순행을 돕기 위한 치료를 받았다. 영상에서는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이 만나는 부위 등 소화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혈자리가 소개됐다. 또한 신경성 소화불량에 도움이 되는 '내관' 혈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침을 통해 한약을 주입하고 두피 부위의 혈자리를 자극하는 치료 과정이 이어졌다. 한의사는 리노에게 뿌리 채소 섭취를 권장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공개 7.2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