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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비주얼이죠" 수호, 화보 촬영장에서 보여준 여유로운 미소

엑소(EXO) 수호가 오트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여유로운 태도와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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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비주얼" 수호의 위트 있는 답변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함께 분위기가 바뀐다. 평소의 다정한 모습과는 또 다른, 정제된 눈빛으로 렌즈를 응시하는 엑소(EXO) 수호의 모습은 화보 촬영 현장의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낸다.

"컨셉은 비주얼이죠" 수호, 화보 촬영장에서 보여준 여유로운 미소

최근 진행된 오트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수호는 촬영 중간중간 특유의 여유를 잃지 않았다. 이번 화보의 방향성을 묻는 질문에 그는 "사실 컨셉은 비주얼이죠"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매력을 담백하게 인정하며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이 느껴졌다.

찰나의 표정 속에 담긴 몰입

현장에서 포착된 수호의 움직임은 정교했다. 조명의 각도와 의상의 질감에 따라 미세하게 변하는 눈빛은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촬영장의 공기를 읽으며 다음 포즈를 준비하거나, 스태프들과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태도는 촬영 과정 자체를 온전히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번 촬영은 수호가 가진 고유의 색깔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내는 과정이었다. 완성된 화보 속에서 수호가 보여줄 또 다른 얼굴이 담길 예정이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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