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가수 조민규, 샹송 '파리의 하늘 아래'로 선보인 한 편의 모노드라마

가수 조민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샹송 '파리의 하늘 아래'를 재해석한 '모노드라마 리플레이 시즌 2' 여덟 번째 무대를 공개했다.

·

샹송 '파리의 하늘 아래' 재해석한 모노드라마 무대

가수 조민규가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조민규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노드라마 리플레이 시즌 2'의 여덟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가수 조민규, 샹송 '파리의 하늘 아래'로 선보인 한 편의 모노드라마

이번 무대에서 조민규가 선택한 곡은 에디트 피아프의 'Sous le Ciel de Paris(파리의 하늘 아래)'다. 조민규는 곡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몄다.

밴드와 합창단이 함께한 풍성한 라이브

이번 공연은 조민규의 보컬을 뒷받침하는 연주진과 합창단의 협연이 특징이다. 최문석이 밴드 마스터와 피아노를 맡았으며, 김수유(기타), 김영진(드럼), 김유성(베이스)이 리듬을 연주했다.

관악기 섹션에는 윤종학(트럼펫), 정혜원(트롬본), 이대경(색소폰)이 참여했다. 여기에 박동석, 류관희(바이올린), 권혁민(비올라), 한동윤(첼로)의 현악 연주와 김가윤, 박희수, 윤찬, 이윤희, 이은상, 한서희로 구성된 합창단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정교한 편곡과 연출로 완성된 무대

이번 무대는 최문석, 오민주, 정의명이 편곡을 맡았으며, 이민영이 연출을 담당했다. 편곡은 원곡의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 조민규의 보컬이 돋보이도록 구성됐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