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관람객과 함께 만드는 라이브 뮤직비디오, H1F1의 새로운 시도
그룹 H1F1이 에버랜드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라이브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 오는 9월 23일 공개될 이번 프로젝트는 현장의 생동감을 담아내는 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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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현장 찾은 H1F1, 뮤직비디오 로케이션 헌팅 진행
그룹 H1F1이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뮤직비디오 제작에 나선다. H1F1은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한 에버랜드 로케이션 헌팅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작업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촬영지를 직접 살피며 현장의 분위기를 확인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장소를 배경으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현장의 공기와 활기를 음악과 영상에 녹여내는 데 목적을 뒀다.
9월 10일 에버랜드 라이브 촬영, 23일 결과물 공개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라이브'다. H1F1은 오는 9월 10일, 에버랜드에서 관람객들이 있는 가운데 라이브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계획이다. 통제된 세트장이 아닌,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움직임이 존재하는 공간에서 음악을 선보인다.
'1MOVE, 1SOUND, 1SCE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작되는 이번 결과물은 9월 23일 공개된다. 현장의 에너지를 담아낼 H1F1의 새로운 모습은 오는 23일 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