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 만에 아시아 투어 마친 밴드 킥(KIK), 차기 신보 작업 돌입
보컬 정우석, 기타 정민혁, 드럼 오명석으로 구성된 밴드 킥이 아시아 투어를 종료하고 본격적인 신보 제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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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투어 종료 후 신보 작업 착수
밴드 킥(KIK)이 데뷔 1년 만에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차기 신보 작업에 돌입했다. 보컬 겸 기타 정우석, 기타 정민혁, 드럼 오명석으로 구성된 킥은 각기 다른 밴드 활동 경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결성된 그룹이다.

최근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일정을 마친 멤버들은 현재 스튜디오에서 신보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멤버들은 각자의 음악적 배경을 결합해 킥만의 사운드를 만드는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부평구문화재단 합동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터뷰 진행
이번 인터뷰는 부평구문화재단이 진행하는 합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킥은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응집한 사운드를 통해 음악적 영역을 넓히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신보의 구체적인 발매 일정이나 공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킥은 아시아 투어 이후의 공백기를 신보 준비로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