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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롤링스톤 코리아 화보 공개…데님 활용한 레트로 스타일 변신

그룹 빌리가 글로벌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 18호 화보 컷을 공개하며 데님 소재의 레트로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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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 코리아 18호 화보 속 레트로 청청 패션

그룹 빌리(Billlie)가 강렬한 색감의 레트로 스타일로 변신했다. 멤버 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글로벌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 18호 화보 컷을 공개했다.

빌리, 롤링스톤 코리아 화보 공개…데님 활용한 레트로 스타일 변신

멤버들은 데님 소재를 활용한 '청청 패션'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출신 츠키는 와인 컬러 벨벳 톱과 화이트 프릴 스커트, 레드 톤 타이츠를 조합한 실루엣을 선보였다. 츠키는 2020년 일본 프로젝트 걸그룹 MAGICOUR의 싱글 1집 'MAGIC'으로 데뷔한 뒤, 빌리에 합류해 2021년 11월 10일 미니 1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정규 1집 메시지와 멤버들의 성장

빌리는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통해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해당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ZAP'과 'WORK'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데뷔 5주년을 앞둔 멤버들은 성장에 대해 언급했다. 문수아는 "멤버들이 현재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갈수록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며 성장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된다"고 말했다. 츠키는 "무대 위에서 빛나는 멤버들을 보면서 빌리라는 팀에 대한 자부심이 커진다"고 전했다.

팝업 스토어 운영 및 워터밤 서울 2026 출연

빌리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공식 캐릭터 팝업 스토어 'Billlie'ver Billage'를 운영 중이며, 포토이즘 프레임 오픈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2026년 7월 25일에는 국내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 출연이 확정됐다.

장호진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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