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전주 JUMF 무대서 선보인 '시간이 지나간다면' 라이브 클립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전주 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에서 선보인 '시간이 지나간다면'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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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수 보컬과 탄탄한 밴드 사운드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전주 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의 무대 열기를 담은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2026년 8월 15일 전주에서 진행된 공연의 현장감을 재현한 이번 영상은 곡 '시간이 지나간다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무대는 명지수의 보컬을 중심으로 베이스, 드럼 연광모, 기타 루크 강이 만드는 밴드 사운드가 중심을 잡았다. 특히 미디어 아트 VJing을 담당한 버닝버니즈 김경민의 작업과 박민혜의 스크린 자막이 더해져 시각적인 연출을 더했다.
드론 촬영과 프로덕션으로 살린 현장감
이번 라이브 클립은 페스티벌의 규모감을 살리기 위해 전주 MBC가 제공한 드론 촬영 영상을 활용했다. GANZGOM Studio의 프로덕션과 드리몽의 사진 촬영이 더해져 공연의 순간을 기록했다.
김하나 프로듀서의 디렉팅과 박희원 사운드 엔지니어가 담아낸 현장 사운드는 2026 JUMF의 주요 장면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