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Diamond Hour' 라이브…리오부터 안신까지 6인 밴드 에너지
알파드라이브원이 최근 공개된 라이브 무대에서 'Diamond Hour'를 선보였다. 리오, 준서, 아르노, 상원, 씬롱, 안신은 악기 연주와 보컬 호흡으로 밴드 사운드를 전면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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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최근 공개된 라이브 무대에서 'Diamond Hour'를 선보였다. 리오, 준서, 아르노, 상원, 씬롱, 안신 여섯 멤버는 악기 연주와 보컬을 맞물리게 하며 밴드 본연의 에너지를 무대 위로 끌어올렸다.

'Diamond Hour' 라이브 무대 공개
무대의 중심에는 퍼포먼스보다 사운드가 있었다. 멤버들은 곡 제목이 품은 화려함과 긴장감을 각자의 악기와 목소리로 쌓았고, 리듬과 선율이 교차하는 흐름을 밴드 편성 안에서 입체적으로 살렸다.
곡의 전개에 따라 달라지는 악기 구성은 청각적인 몰입감을 더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울려 퍼진 사운드는 'Diamond Hour'라는 제목처럼 반짝이는 장면을 만들었다.
리오·준서·아르노 등 6인 호흡
알파드라이브원은 'UNBREAKABLE_少年BEAST'라는 키워드와 맞닿은 강한 에너지도 함께 꺼냈다. 밴드라는 형식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기 시작한 여섯 멤버는 이번 무대에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소리를 또렷하게 들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