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감량하고 돌아온 UDTT, '쇼! 음악중심'서 선보인 수트 콘셉트 '바이퍼'
5세대 걸그룹 UDTT가 1년 만의 컴백을 위해 8kg을 감량하며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탈피했다. 두 번째 싱글 '바이퍼(VIPER)'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수트 스타일링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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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과 1년의 준비 기간 거친 UDTT
5세대 걸그룹 UDTT(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우정, 권예진)가 기존의 밝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콘셉트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이번 두 번째 싱글 활동을 위해 1년의 준비 기간을 가졌으며, 이 과정에서 멤버 전원이 8kg을 감량하며 곡의 콘셉트에 맞춘 체격과 분위기를 준비했다.

'쇼! 음악중심'서 수트 스타일링과 '바이퍼' 퍼포먼스 공개
지난 11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 UDTT는 그레이 스트라이프 슬랙스, 화이트 셔츠, 블랙 타이를 매치한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바이퍼(VIPER)' 무대에서는 독사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웨이브 안무와 손목을 펼치는 포인트 동작을 연출했다. 격렬한 군무 속에서도 멤버들은 라이브 가창을 이어갔다.
12일 SBS '인기가요' 출연 예정
두 번째 싱글 '바이퍼(VIPER)'로 활동을 시작한 UDTT는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멤버 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우정, 권예진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