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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찬·창빈·한, 'THIS & THAT' 리믹스 고민 들려준 3RACHA Session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 유닛 3RACHA가 'THIS & THAT' 세션에서 리믹스 작업 과정과 음악적 고민을 전했다. 방찬, 창빈, 한은 원곡의 중심을 지키면서도 다른 사운드를 입힌 과정을 팬들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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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 유닛 3RACHA가 최근 발매된 'THIS & THAT'을 두고 음악적 고민과 리믹스 과정을 팬들과 나눴다. 방찬, 창빈, 한은 '3RACHA Session'을 통해 곡이 만들어지고 변주되는 과정을 차분히 풀어냈다.

방찬·창빈·한, 'THIS & THAT' 리믹스 고민 들려준 3RACHA Session

이번 세션은 곡 소개에만 머물지 않았다. 세 멤버는 각자의 시선으로 'THIS & THAT'을 바라보며, 곡에 담긴 메시지를 어떤 사운드와 구조로 구현했는지 이야기했다.

'THIS & THAT' 리믹스 과정 공유

'THIS & THAT'은 원곡을 중심으로 리믹스 버전들이 이어지며 다른 결의 에너지를 드러냈다. 'This Remixes'와 'That Remixes'로 나뉜 작업은 한 곡이 여러 방식으로 들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구성이다.

3RACHA는 곡의 중심을 유지하면서도 구조를 다시 만지고, 서로 다른 질감의 사운드를 더하는 데 집중했다. 멤버들은 새로운 색을 입히는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곡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꿨는지 설명했다.

방찬·창빈·한이 꺼낸 제작자의 시간

3RACHA의 음악은 멤버들이 직접 만드는 정체성 위에 놓여 있다. 이번 대화에서도 방찬, 창빈, 한은 곡의 뼈대를 세우고 감정의 선을 조율하며 완성도를 높여간 시간을 돌아봤다.

팬들에게는 무대 위 퍼포먼스 뒤에 있던 제작자의 고민을 가까이 보는 시간이 됐다. 완성된 결과물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과정까지 직접 들려주는 방식은 스트레이 키즈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또 다른 여운을 남겼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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