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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창빈, 무대 밖 ‘돼끼’로 돌아온 미니 꿀로그

스트레이 키즈 창빈의 일상 브이로그 ‘미니 꿀로그’가 공개됐다. 별명 ‘돼끼’를 앞세운 영상에는 무대 밖 편안한 모습과 팬을 향한 소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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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일상 브이로그 ‘미니 꿀로그’를 통해 무대 밖 모습을 공개했다. 강렬한 랩과 퍼포먼스로 익숙한 무대 위 이미지와 달리, 이번 영상에는 편안한 공간에서 보내는 창빈의 소소한 시간이 담겼다.

스트레이 키즈 창빈, 무대 밖 ‘돼끼’로 돌아온 미니 꿀로그

영상 제목에는 창빈의 별명인 ‘돼끼’가 붙었다. 짧은 분량 안에서도 꾸밈없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이어지며, 팬들이 궁금해하던 개인적인 시간이 하나의 기록처럼 펼쳐졌다.

무대 밖 ‘돼끼’ 일상 담은 영상

영상 속 창빈은 화려한 조명 아래가 아닌 익숙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낸다. 특유의 에너지는 그대로지만, 무대를 압도하던 래퍼의 모습보다 친근한 일상에 초점이 맞춰졌다.

‘꿀로그’라는 이름처럼 영상은 편안한 분위기로 이어진다. 창빈의 평소 움직임과 분위기가 중심이 되면서, 팬들은 음악 활동에서 보던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에 주목하고 있다.

‘THIS & THAT’ 활동 속 팬 소통

이번 일상 기록은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 활동과도 이어진다. 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THIS & THAT’과 리믹스 버전 등 다양한 음악 결과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창빈은 브이로그를 통해 바쁜 활동 중에도 팬들에게 짧은 휴식 같은 시간을 건넸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으로도 여러 콘텐츠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보여주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글로벌 팬덤과 만날 계획이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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