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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백성현, 가상현실 속 재회로 흐르는 묘한 기류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속 윤종훈과 백성현이 가상현실 공간에서 재회하며 인물 간의 복잡한 관계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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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에서 마주한 윤종훈과 백성현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의 윤종훈과 백성현이 가상현실 공간에서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백성현, 가상현실 속 재회로 흐르는 묘한 기류

영상 속에서 "오랜만에 같이 두꺼비집 지을까?"라는 대사가 등장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하지 않음을 암시했다. 가상현실이라는 설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이들의 대화는 극 중 인물들이 처한 상황과 심리적 거리감을 담아냈다.

완벽남과 허당녀가 그리는 가족 멜로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각자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다룬다. 완벽함을 지향하는 인물과 예상치 못한 허당기를 가진 인물이 충돌하며 발생하는 상황들이 극의 중심을 이룬다.

이번 작품에는 윤종훈을 포함해 엄현경, 정윤, 윤다영 등이 출연한다. 세대 간의 차이와 개인의 욕망이 충돌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주진혁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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