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김혜준 '최애' 인형 뽑으려 고군분투... 설레는 오피스 로맨스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 속 강훈과 김혜준이 인형 뽑기를 통해 미묘한 감정 변화를 드러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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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하나에 담긴 강훈의 진심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강훈과 김혜준의 관계성이 인형 뽑기 장면을 통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훈은 김혜준이 눈여겨본 인형을 뽑아주기 위해 인형 뽑기 기계 앞에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준이 귀엽다고 언급한 인형을 기어코 손에 쥐여주려는 강훈의 모습은 극 중 두 인물이 서로에게 느끼는 호감을 보여준다.
신입사원 남다름의 성장과 로맨스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성장과 로맨스를 다룬다.
김혜준과 강훈은 인물 간의 미묘한 감정 변화와 일상적인 순간들을 연결하며 극을 이끌어간다. 이번 인형 뽑기 소동은 오피스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동료를 넘어 가까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