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변신한 이파란, 팬들을 위한 '입덕 족보' 직접 제작
아티스트 이파란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뮤즈온 2026'의 일환으로 직접 제작한 입덕 가이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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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콘셉트로 선보인 입덕 가이드
아티스트 이파란이 팬들을 위한 '입덕 가이드'를 직접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뮤즈온(MUSE ON) 2026'이 선보이는 '최애가 되고 싶어(Wanna Be Your Fave)'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기획됐다.

이파란은 이번 영상에서 '일타강사' 콘셉트를 설정했다. 팬들에게 자신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강사 역할을 자처했으며, 진지한 선생님과 엉뚱한 학생의 모습을 오가는 상황극을 통해 자신을 소개했다.
뮤즈온 2026 프로젝트의 첫 주인공
이번 가이드는 아티스트가 스스로 자신의 매력을 정의하고 팬들에게 다가가는 자체 제작 형식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족보'라는 테마를 활용해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요소들을 담았다.
'뮤즈온 2026'은 대한민국 유망 뮤지션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아티스트가 직접 기획과 출연에 참여하는 이번 시리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뮤지션들의 입덕 가이드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