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모델부터 예능 MC까지, 배우 이준의 다채로운 활동 영역
배우 이준이 광고 모델과 예능 MC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과 헬스헬퍼 광고 모델로 나선 데 이어, MBC 음악 프로그램 MC 합류와 SBS 새 예능 출연까지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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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헬스헬퍼 광고 모델로 활약
배우 이준이 광고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신한은행 ‘신한 슈퍼SOL’ 광고 모델로 나선 이준은 오피스, 캠퍼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등 다양한 상황을 연기하며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민소매 차림으로 촬영한 댄스 챌린지 영상은 그의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건강한 에너지 중심의 행보도 이어진다. 이준은 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의 새 브랜드 모델로 선정됐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에서 그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몸과 활기찬 에너지를 선보이며 브랜드 콘셉트를 구현했다.
음악 프로그램 MC 합류와 예능 활동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도 눈에 띈다. 이준은 KBS2 ‘1박 2일 시즌4’와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MBC 음악 프로그램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의 MC로 합류했다. 첫 방송에서 그는 박신양과 함께 ‘걱정말아요 그대’를 열창했다.
8월 SBS 새 예능 첫 방송 예정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도 마쳤다.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가 오는 8월 20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준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광고와 예능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방송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