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같이 안 찍냐" 잔소리하던 이광수, 도경수 앞선 '동생 바보' 반전
예능 '콩콩팡팡' 비하인드 영상에서 이광수가 도경수를 향해 잔소리를 퍼붓다가도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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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꾼에서 다정한 사진사로 변신한 이광수
이광수가 도경수를 향해 거침없는 잔소리를 쏟아내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예능 프로그램 '콩콩팡팡'의 비하인드 장면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광수는 촬영 현장에서 도경수를 향해 "와서 같이 안 찍냐"며 재촉하는 등 특유의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잔소리하던 모습도 잠시, 카메라 앞에 선 도경수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직접 정성을 다해 사진을 찍어주는 이광수의 모습이 포착됐다. 동생을 아끼는 마음이 드러나는 반전 모습이다.
이광수·김우빈·도경수 세 남자의 케미스트리
이러한 이광수의 모습은 현장에 함께한 김우빈을 비롯한 출연진 사이의 유대감을 보여준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로 이어지는 출연진의 조합은 각기 다른 캐릭터가 모여 만드는 시너지를 보여준다.
이광수의 돌발적인 행동과 이에 반응하는 멤버들의 호흡은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영상의 배경이 되는 콘텐츠는 티빙을 통해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