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레벨업 프로젝트6'서 직접 요리사로…식탁에 담긴 팀워크
레드벨벳이 최근 공개된 <레벨업 프로젝트6>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서로를 위해 요리했다. 멤버들은 재료 손질부터 음식 나눔까지 함께하며 오랜 팀워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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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이 최근 공개된 <레벨업 프로젝트6>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직접 요리사로 나섰다. 멤버들은 서로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함께 나누며 무대 밖에서 쌓아온 유대감을 보여줬다.

<레벨업 프로젝트6> 두 번째 에피소드 공개
이번 에피소드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레벨 요리사'로 변신해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이 담겼다. 각자의 방식으로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 서로의 수고를 알아보며 격려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무대 위 퍼포먼스와는 다른 일상적인 표정도 눈에 띄었다. 멤버들은 완성된 음식을 앞에 두고 웃고 대화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걸스푸드'에 담긴 서로를 챙기는 마음
영상 속에서 언급된 '걸스푸드'는 이번 에피소드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말이었다. 멤버들이 서로를 위해 만든 음식과 함께한 식사 시간에는 오래 함께한 팀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묻어났다.
레드벨벳은 화려한 조명 아래의 모습 대신 한 식탁에 둘러앉은 장면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얼굴을 전했다. 요리하는 손길과 음식을 나누는 대화 속에서 멤버들이 서로를 챙겨온 시간이 차분하게 드러났다.